우리 학교 급식이랑 학사일정을 귀여운 포스트잇으로 톡!
복잡한 가입도, 인증키도 필요 없어요.
공부에 방해되지 않게 조용히 자리만 지켜요
드래그해서 원하는 자리에 붙여두면 위치를 기억해요. 마우스를 올릴 때만 버튼이 살짝 나타나요.
핑크·노랑·하늘·민트 중에 오늘 기분에 맞는 색으로. 투명도도 원하는 만큼 조절돼요.
내 알레르기를 등록해두면 해당 메뉴가 빨갛게 강조돼요. 재료까지 짚어줍니다.
날짜를 누르면 달력이 펼쳐져요. 급식 있는 날은 점으로, 행사 있는 날은 밑줄로 표시돼요.
자정이 지나면 스스로 오늘 정보를 가져와요. 아침에 켜면 이미 준비돼 있어요.
쪽지를 한 번 클릭하면 원산지와 영양 정보가 아래로 펼쳐집니다.
앱이 교육부 NEIS에 직접 물어봐요. 개인정보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Windows·macOS·Linux 모두 지원. 트레이에 상주하니 닫아도 사라지지 않아요.
어렵게 설정할 거 하나도 없어요
아래에서 내 컴퓨터에 맞는 파일을 받아 압축을 풀어요.
처음 켜면 설정 창이 열려요. 학교 탭에서 학교 이름을 검색!
학교를 고르고 저장하면 바로 오늘 급식이 떠요. 🎉
Windows · macOS · Linux · 완전 무료
네! 결제도, 광고도, 가입도 없어요. 소스 코드까지 전부 공개된 오픈소스(MIT 라이선스)예요.
NEIS에 급식 정보를 올리는 전국 초·중·고라면 나와요. 검색해서 안 나오면 학교가 아직 등록하지 않았을 수 있어요.
전혀요. 별도 서버가 없어서 앱이 교육부 NEIS에 직접 물어보고, 설정은 내 컴퓨터에만 저장돼요.
지금은 컴퓨터(Windows·macOS·Linux) 전용이에요. 모바일은 아직 계획 중이에요.
조식·중식·석식 중 보고 싶은 것만 골라서 켜고 끌 수 있어요. 학년별 식단 필터도 있어요.
GitHub 이슈에 남겨주시면 확인할게요. 어떤 의견이든 환영이에요 🙌